겨울철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체력단련 인기

겨울철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체력단련 인기

현대사회는 교통·통신·과학의 발달로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 문명의 발달과 함께 현대인의 운동량은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는 사람이 많은데, 실제 방법에 대해 모르는 경우도 많고 체계적인 방안이 아니라면 금방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이러한 체력단련 방안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바 입는 IT 기기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들은 체력단련을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에 둔감한 소비자들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펩시와 애플에서 경영자로 활약한바 있는 존 스컬리는 2011년 `아가매트릭스(AgaMatrix)` 창업자 2명과 함께 `미스핏 웨어러블`이라는 웨어러블 전문 IT 기업을 창립하고, 2013년 `미스핏샤인`을 출시했다.

미스핏샤인은 한국 시장에 지난 9월부터 정식 판매돼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급성장하는 웨어러블 컴퓨팅 시장에 최근 출시된 헬스케어 제품으로 배터리로 구동하는 모든 휴대용기기처럼 샤인 웨어러블 활동량 측정기는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하기 위해 최고수준의 에너지 효율성을 요구한다.

12개의 LED가 5분 단위로 시간을 표시해주며, 더블 터치 기능은 하루의 목표량을 나타낸다. 또한 우주항공 알루미늄 소재로 가볍고 견고한 제품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쇼핑몰 룩샵 관계자는 "최근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이용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며, 별도의 장치 없이 휴대폰을 옆에만 두면 동기화가 가능해 조작법도 쉽다"고말했다.

이어 "격렬한 운동을 할 때도 악세서리를 통해 몸에 부착하기가 편리해 겨울철 운동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좋은 연말?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스핏샤인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 쇼핑몰 룩샵(www.lookshop.co.kr)을 비롯해 애플 전문 매장인 에이샵, 프리스비, 롯데닷컴, CJ오쇼핑,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다양한 곳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