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공서영 아나운서 몸매 대결 8등신
`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가 KBSN을 퇴사한 뒤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희와 공서영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최희·공서영 몸매 대결"이란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사진에는 야구공을 들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최희와 분홍 원피스 차림의 공서영이 보인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와 공서영 아나운서는 스포츠 관련 방송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초록뱀 미디어와 계약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록뱀 미디어는 두 사람과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공서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공서영, 몸매 정말 좋다", "최희·공서영, 몸매 대결하나?", "최희·공서영, 명품 몸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