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 저소득 가정에 김치 1500박스 전달

효성그룹은 서울 마포구 저소득 가정에 10㎏ 김치 1500 박스를 전달했다. 효성은 최근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가정에 직접 김치를 전달했다. 이 김치는 6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의 자활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기업인 `아삭김치`에서 구매했다. 효성은 2007년부터 매년 본사와 지역 사업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효성그룹이 본사가 있는 서울 마포구의 저소득 가정에 10㎏ 김치 1천500 박스를 전달했다.
효성그룹이 본사가 있는 서울 마포구의 저소득 가정에 10㎏ 김치 1천500 박스를 전달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