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미녀' 비비안 수, 2살 연하의 재벌과 내년 결혼… "남친은 누구?"

동안 미녀 비비안 수 연하 재벌 결혼 남친
동안 미녀 비비안 수 연하 재벌 결혼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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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으로 유명한 타이완 출신 배우 비비안 수가 내년 2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수의 중화권 매체는 2일 비비안 수가 남자친구와 한 명품 웨딩드레스숍을 찾은 모습이 대만 매체에 의해 포착됐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초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진 비비안 수와 남자친구는 손을 꼭 잡은 다정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비비안 수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요즘 결혼 준비로 바쁘지만 매우 행복하다"면서 새신부가 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비비안 수의 남자친구는 2살 연하의 인도네시아 출신 화교 리윈펑(이운봉)으로 6억 뉴타이완 달러(한화 약 216억 원)의 시장 가치를 지닌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업그룹’의 CEO로 알려졌다. 리윈펑은 이혼 후 두 딸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비비안 수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비안 수, 이제 결혼할 때 됐지", "비비안 수, 남자친구가 재벌이네", "비비안 수, 결혼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