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CI 확정 발표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위원장 홍두승)는 12일 공론화의 목적과 역할을 상징화한 위원회CI, 캐릭터, 영문명을 확정 발표했다.

위원회 CI는 두 명의 사람을 형상화해 상호간 참여와 소통을 통해 미래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캐릭터 역시 두 명의 사람을 형상화해 신뢰와 믿음을 표현했다.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CI 확정 발표

공론화위원회는 참여·소통이미지를 강조하는 의미로 영문명을 `Public Engagement Commission on Spent Nuclear Fuel Management(약칭 PECOS)`로 확정했다.

이 밖에 기존 홈페이지(http://사용후핵연료.한국) 외에 `pecos.go.kr` 도메인을 추가 확보, 16일부터 오픈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