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유아교육전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관람객들이 NFC칩이 내장돼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그림의 내용을 보여주고 들려주는 `스마트 벽그림` 교재를 시연해보고 있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