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만땅', 업종변경 및 특수상권 창업시장까지 공략한다

'니혼만땅', 업종변경 및 특수상권 창업시장까지 공략한다

최근 프랜차이즈 일본라멘&돈부리전문점 `니혼만땅`이 창업자들은 물론 재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니혼만땅`은 `매운나가사끼짬뽕`, `돈코츠라멘`, `탄탄미소라멘` 등 특화된 일본라멘 메뉴를 앞세운 복합매장 브랜드다.

`니혼만땅`의 가장 큰 장점은 매출채널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점심과 저녁영업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작은 점포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특화된 일본라멘 메뉴로 고객의 재방문율이 높고, 점심에 방문한 고객이 저녁으로 이어지는 선순한 구조를 갖고 있다.

저녁에는 많은 고객들이 각종 모임장소로 `니혼만땅`을 찾고 있다. 업종변경 창업을 한다면 높은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니혼만땅`은 특수상권에 입점할 수 있는 본사만의 루트를 구축하고 있다. 백화점, 마트 등 다양한 특수상권 입점을 지원한다. 현재 롯데백화점, 그랜드백화점 등 10여 개의 특수 상권에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만땅` 관계자는 "니혼만땅은 불황에 더욱 강한 창업아이템이기 때문에 매출부진으로 인해 업종변경을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며, "특수상권 입점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도 니혼만땅 본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