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 회의실에서 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지택시(대표 양성우)’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대표 이제훈)’의 사회 공헌 활동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지택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택시를 호출하는 ‘이지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리딩업체로서 택시기사들의 수익향상과 승객들의 경제적인 택시 이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부터 업계 최초로 ‘콜비 무료화’를 선언해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다.
협약식에서 이지택시 양성우 대표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색다른 방법의 기부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승객이 이지택시를 탑승할 때마다 회사가 일정 성금을 기부할 것이며, 여기에 이지택시 기사님들의 후원금이 더해져 매달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린 천사들을 도울 것이다”라며, “이지택시 기사님들도 본 활동을 적극 지지 후원하고 있으며 더욱 믿고 이용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지 않은 가운데 인상된 택시 요금으로 승객들의 불만이 고조된 현실에서 이지택시만의 특별한 고객 서비스와 색다른 기부활동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지택시 앱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이지택시 코리아 공식 페이스 북(www.facebook.com/easytaxikr)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