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선균-이연희, 동갑내기 호흡… "실제 13살 차이"

미스코리아 이선균 이연희 동갑내기 호흡 13살 차이
미스코리아 이선균 이연희 동갑내기 호흡 13살 차이

미스코리아 이선균 이연희 동갑내기 호흡 13살 차이

배우 이선균이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이연희와 동갑내기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는 이선균, 이연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선균은 "이연희 씨가 상대역이라는 얘기를 듣고 나이 차이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1975년생으로 1988년생인 이연희와 13살 차이가 난다.

이선균은 또 동시간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여주인공 전지현과 이연희를 비교하는 질문에 "이연희 외모가 더 나은 것 같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이연희 주연의 `미스코리아`는 1997년을 배경으로 망하기 직전인 화장품 회사의 사원들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교시절 퀸카였던 이연희를 미스코리아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한편 `미스코리아` 이선균·이연희 주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균·이연희, 나이차 별로 안 나보여", "이선균·이연희, 케미 돋네", "이선균·이연희, 최강 커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