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리딕 속편
빈 디젤 주연 영화 `리딕`(데이빗 토히 감독)이 9년 만에 속편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할리우드 액션 전사 빈 디젤 주연의 `리딕`(감독 데이비드 토히)은 `에일리언 2020`(2000),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 (2004)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 3편이다. 빈 디젤과 데이비드 토히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리딕`은 전편보다 더욱 화끈해진 액션과 캐릭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으며, 죽음의 행성에 갇힌 리딕이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빈 디젤이 `리딕` 제작자로 참여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리딕`은 동료의 배신으로 죽음의 행성에 갇히게 된 리딕(빈 디젤)이 외계인과 벌이는 필사적 사투를 그렸다. 빈 디젤만의 차가운 카리스마와 강력한 액션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영화다.
한편 `리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딕`, 9년 만이네", "`리딕`, 어떤 영화지?", "`리딕`, 속편도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