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희망무지게 가게 오픈

한국전력은 17일 광명시 광명동 한 상가에서 한전 경영진, 노조간부, 사회연대은행 대표, 창업자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EPCO 희망무지개 가게`를 오픈했다. 한전은 저소득층의 소규모 창업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직원 급여 일부분을 적립해 기금을 마련하는 `KEPCO 희망무지개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전 관계자와 창업자 김수민씨 부부(가운데)가 기념촬영했다.

한전 희망무지게 가게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