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중공업 한전 희망무지게 가게 오픈 발행일 : 2013-12-17 14:55 지면 : 2013-12-18 24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전력은 17일 광명시 광명동 한 상가에서 한전 경영진, 노조간부, 사회연대은행 대표, 창업자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EPCO 희망무지개 가게`를 오픈했다. 한전은 저소득층의 소규모 창업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직원 급여 일부분을 적립해 기금을 마련하는 `KEPCO 희망무지개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전 관계자와 창업자 김수민씨 부부(가운데)가 기념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