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코리아(지사장 이용덕)는 시각장애 학생에 미술교육을 하는 프로그램 `엔비디아 터치 비주얼 서포터즈` 5기를 모집한다. 서울, 충주, 청주 대학(원)생이 대상이다.
엔비디아는 지난 2009년부터 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 `우리들의 눈` 프로그램 보조교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매년 70여명의 시각장애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준다.
서포터즈로 뽑히면 교육을 거쳐 1년간 보조교사로 활동하게 된다. 봉사활동 확인서, 서포터즈 임명장과 활동증명서도 수여한다. 새해 1월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