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결혼 7년 파경 별거
KBS 한석준(38)아나운서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으나 꽤 오랜 시간 별거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한 매체는 한석준 아나운서와 김미진(35)전 한국경제 TV 아나운서가 이미 오래 전부터 별거해왔으며 재산 분할 등에 관한 얘기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실제 한석준 아나운서 역시 파경설 보도 이후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 떠나는 여행. 평안을 찾고 나를 다시 찾고.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석준 아나운서 파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석준·김미진 아나운서 파경, 충격적이다", "한석준·김미진 아나운서 파경, 안타깝네요", "한석준·김미진 아나운서 파경, 다정하게 TV에 나왔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