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모터스, 제7기 아우디 영업교육생 21명 배출

태안모터스, 제7기 아우디 영업교육생 21명 배출

아우디(Audi) 공식딜러 태안모터스가 지난 19일 태안 교육센터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안 교육센터는 업체가 영업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12년 수입자동차 딜러사 중 최초로 개소한 사관학교다. 교육센터는 서덕중 대표의 장기적인 숙원 사업 중 하나인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적 아래 운영되어 오고 있다.

태안모터스는 교육센터를 완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1년 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2012년 5월 교육센터를 오픈했다. 2012년 2월 1차 교육생을 시작으로 이번 12월에 7기를 배출했다.

지금까지 수료생 총 87명은 태안모터스 영업사원으로 활약하며 355대의 차량을 판매하는 등 태안모터스 총 판매 실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총 10주간의 세일즈 프로세스 과정으로 구성된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교육 덕분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교육센터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금융, 중고차처리, R/P 등을 교육하며, 아우디 차량의 모든 것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태안모터스 영업총괄 심욱정 상무는 "태안 교육센터 수료생들은 태안모터스의 전 전시장으로 배치돼 영업일선에서 활동하게 된다"며 "2014년에도 4기에 걸쳐 교육센터를 운영해 총 100명의 영업인력을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