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새터민 대안학교 지원금 전달

외환은행나눔재단(이사장 윤용로)은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여명학교에서 북한 이탈 청소년의 심신회복 및 맞춤형 기초교재개발을 위한 사업 지원금을 전달했다. 권택명 외환은행나눔재단 상근이사(오른쪽)가 이흥훈 여명학교 교장과 기념촬영했다.

외환은행, 새터민 대안학교 지원금 전달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