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루 네 번 모든 상품에 적용되는 10%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200% 소셜 최저가 보상제, 9700원 이상 무료배송, 현대카드 M포인트 50% 차감 할인 혜택 등도 준비됐다.
지속되는 불황을 감안한 `애경 설렘 1호`, `명품 나주배`, `광천김 선물세트` 등 실속형 상품과 위메프 단독 기획 상품 등을 선보인다.
위메프 관계자는 “소비자 눈높이에서 실질적으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군으로 설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