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취미 공개, "화장품 직접 만들어 쓴다"… 칠봉이의 '반전 매력'

유연석 취미 공개 화장품 칠봉
유연석 취미 공개 화장품 칠봉

유연석 취미 공개 화장품 칠봉

유연석의 취미가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8일 유연석은 한 매체를 통해 취미가 `만들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연석은 "손으로 뭘 만드는 걸 좋아한다"며 "취미가 가구·화장품·비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있는 대부분의 가구를 직접 만들었다. 아일랜드 식탁·TV 테이블·책장·책상 등을 직접 만들었다. 명품 가구도 많지만 직접 만드는 재미가 있어서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스케줄이 없고 한가할 때 화장품과 비누를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선물했다. 영화 `혜화동` 촬영을 마치고 우연히 건강책을 즐겨보게 됐는데 그 이후로 몸에 좋은 화장품과 비누를 만드는 데 관심을 가졌다"고 전했다.

유연석 취미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연석 취미, 반전이다", "유연석 취미, 그래서 유연석이 피부가 좋은가?", "유연석 취미, 나도 유연석이랑 화장품 같이 만들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