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우크라이나 사태 예의주시 하는 코트라 신흥시장팀 발행일 : 2014-03-04 17:09 지면 : 2014-03-05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군사개입으로 무력 충돌의 위기가 고조되면서 삼성전자와 LG 전자 등 현지 법인을 둔 한국 기업들이 초긴장 상태다. 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신흥시장팀원들이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태신흥시장우크라이나코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