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앤 컴퍼니, 영업 부회장에 오승범 전 한국MS 전무 영입

오승범  제니스 앤 컴퍼니 신임 부회장
오승범 제니스 앤 컴퍼니 신임 부회장

㈜제니스 앤 컴퍼니(대표 박재영 www.zenithn.com) 는 대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및 국내 대기업 영업 강화를 위해 오승범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를 영업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오승범 부회장은 1983년부터 20년간 한국 IBM에서 통신산업 영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업고객사업부문 전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최근까지 아시아나 IDT에서 영업부문 총괄 전무를 역임하며 2년 만에 3배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는 등의 뛰어난 영업실적을 이룬 바가 있다.

제니스 앤 컴퍼니 박재영 대표이사는 “새로운 조직 개편을 통해 각 조직의 효율성 증대 및 내부 역량을 강화시키고, 오승범 전 MS 기업고객사업부분 전무를 영업 부회장으로 영입하여 향후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다양한 신규 고객 유치 등의 활발한 영업활동을 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제니스 앤 컴퍼니는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선스 솔루션 파트너 일뿐만 아니라 컨설팅 및 IT 솔루션 공급을 통해 향후 3년 내 업계 최고의 IT전문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