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원장 서유헌)은 세계 최대의 뇌은행이며, 뇌조직 은행 구축의 성공사례로 알려진 브라질 상파울루대학 뇌은행과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와 관련 양 기관은 25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있는 외교부 산티아고 단타스홀에서 제2차 한·브라질 차관급 과학기술공동위원회 회담을 열었다. 서유헌 원장은 한국 대표단 일원으로 참여했다. 상파울루대학 뇌은행은 현재 약 4000개의 환자 뇌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뇌은행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
정재훈 기자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