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 ‘방과후교육교사 전용공간’ 오픈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 ‘방과후교육교사 전용공간’ 오픈

출산과 육아로 경력단절을 경험하는 20대, 30대 여성들이 재취업을 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도 같다. 일자리를 구하려고 해도 육아문제로 풀타임을 하는 것이 힘들며 나이와 경력단절로 인해 경쟁에서 밀리는 것이 예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대안으로 나이무관, 학력무관, 자유로운 스케줄조정에, 안정적인 수입까지 받을 수 있는 방과후지도사에 대한 관심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방과후교실은 초, 중, 고 전체 학교의 99.9%가 개설되어있고 정부가 사교육비 절감정책과 공교육의 확대를 강조하면서 방과후지도사의 일자리가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정규수업과 다르게 아이들의 두뇌발달과 창의력, 사고력 향상, 오감자극에 정서적인 안정까지 책임져야 하는 지도사는 평소 자신의 특기를 살려 수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

한편 다량의 방과후자격과정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는 창의사고력, 가베, 멘사셀렉트게임, 아동요리, 쿠키앤클레이, 토탈공예, 독서논술, 교육마술, 밥로스아동유화미술 등 20여 가지 중 자신에게 가장 맞는 과목을 3개월 집중 이수하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카데미는 최근 방문상담카페를 오픈해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 출신 수료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자연스럽게 전, 현직 방과후지도사들과 이제 갓 취업을 준비하는 수료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을 신청한 방문자 전원에게 무료로 1:1 진로상담과 선배 지도사들의 솔직한 후기는 물론 자격증에 필요한 각종자료, 시원한 커피 한잔까지 제공하고 있어 연일 상담조기마감이 이뤄지고 있다. 방문상담카페는 접근성 좋은 부평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인천은 물론, 서울, 동두천, 의정부, 일산, 수원, 경기도 일대 뿐 아니라, 충청, 전라, 경남까지 상담을 받으러 오니 방과후지도사자격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서둘러 방문신청을 하는 편이 좋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방문상담 및 전화상담은 방과후지도사 교육지원센터 (http://www.edulicense.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