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란전 방송으로 '18일 결방'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란전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란전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란전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이 18일 결방 소식을 전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오만과 편견`은 18일 오후 9시 30분에 편성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 이란`의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지난 17일 `오만과 편견`에서는 구동치(최진혁 분)가 한열무(백진희)에게 한별이의 사건에 대해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동치는 "범인이 사라졌다. 그래서 내가 목격자라고 나설 수 없었다. 무서웠다. 내가 말한 걸 아무도 안 믿어줄까 봐. 그래서 내가 범인으로 몰릴까봐"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구동치는 "그래서 검사가 된 거다. 내 기억이 증거니까"라고 말하며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다가 검사가 된 진짜 이유를 밝혔다.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란전

https://www.facebook.com/etnewslife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