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뽁뽁이 성공하더니 이젠 뿌리는 핫팩까지... 효과는?

매서운 한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바깥에서 생활을 하는 이가 의외로 많이 있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거나 외부촬영이 잦은 방송 스태프, 낚시나 등산을 즐겨하는 이 그리고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인 등은 따뜻한 핫팩을 필요로 한다. 2014년 추운 겨울, 발열조끼를 입고 외부활동을 하는 이라면 주목할만한 소식이 있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벤텍스에서 개발한 뿌리는 핫팩, 쏠라필이 그 주인공. 천년넷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서 판매하고 있는 이 제품은 특수나노케미컬이 태양광 적외선 파장을 흡수하면서 진동ㆍ충돌에 의해 10도 이상 온도를 상승하는 기능성 섬유기술로 발열조끼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방한용품이다.

▲ 뿌리는 핫팩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쏠라필’ <사진출처: 웰피아닷컴>
▲ 뿌리는 핫팩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쏠라필’ <사진출처: 웰피아닷컴>

추운 겨울의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단 1도라도 몸의 온도가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그렇기에 햇빛 잘 드는 장소를 찾아가거나 손난로 등 온열제품이 한겨울 필수품이 된지 오래됐다. 이러한 요구에 맞추어 나온 제품이 태양광 발열스프레이 ‘쏠라필’. 뿌리는 핫팩이라는 이름이 제품의 효과를 그대로 보여준다.

천년넷 관계자는 “뿌리는 핫팩 솔라필은 갑작스럽게 출시된 제품이 아니다”며 “세계 최초로 개발된 1초 만에 마르는 섬유 ‘드라이존’, 생체에너지 활성화 원단, 원적외선 섬유원단 파워클러 등 개발하는 혁신적인 회사 밴텍스에서 만든 제품으로 고어텍스의 기술을 단숨에 뛰어넘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기술 인증을 포함해 KOTITI 시험연구원 테스트를 통해 표면온도는 12.6℃, 의류 내부온도는 7.9℃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태양광 발열스프레이 솔라필은 대중이 좋아하는 향을 첨가해서 옷에 뿌리면 탈취제 역할도 한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안전성 테스트인 중금속테스트 및 피부테스트를 거쳐 화학물질에 대한 걱정이나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용량은 200㎖. 쏠라필 발열 효과는 세탁하기 전까지 2개월 이상 유지되고 세탁을 하면 다시 옷에 뿌려 주면 된다.

뿌리는 핫팩 쏠라필은 의류, 장갑, 모자 등에 뿌려주면 온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및 캠핑용품 추천 상품이다. 태양광 발열스프레이 쏠라필은 웰피아닷컴에서 인터넷 최저가 2만 2,300원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2014년 핫이슈 제품인 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를 구입하면 곰팡이방지제 바이싹 120ml를 무료증정 받을 수 있다.

▶ ‘뿌리는 핫팩’ 자세히 알아보기

http://www.welpia.com/shop/goods/goods_list.php?category=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