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일산본점에서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씨를 초청해 100여명의 팬들과 팬 미팅 ‘에어 3.0 팬 페스타’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김씨는 자신이 홍보대사로 있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 등을 가지며 황사와 미세먼지를 잡는 ‘에어 3.0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

삼성전자는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일산본점에서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씨를 초청해 100여명의 팬들과 팬 미팅 ‘에어 3.0 팬 페스타’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김씨는 자신이 홍보대사로 있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 등을 가지며 황사와 미세먼지를 잡는 ‘에어 3.0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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