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본사·지역본부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정부 3.0 사내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에너지공단 정부3.0 추진전략과 실천 방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 ‘투명한 정부’ 등 정부3.0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맞춤형 서비스, 정보공유, 데이터 개방 등 주요 추진과제 등을 들었다.

이날 교육 참석자들은 향후 부서별로 전파교육을 실시하는 등 정부3.0 핵심가치를 에너지공단 전체로 확산시키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해부터 정부3.0 관련 독서통신 교육과정을 자체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공무원교육원 협조로 정부3.0 온라인 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