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엄마들이 필요로 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에 담은 국민행복카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비씨국민행복카드는 기존 ‘옛 고운맘카드’와 ‘옛 맘편한카드’ 혜택 그리고 만 0세부터 5세까지의 미취학 아동 보육료 지원 기능을 모두 담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각각 다른 혜택이 담긴 세 가지 종류로 나눠 아이 연령대와 엄마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임산부와 출산맘에게 가장 많은 혜택을 주는 A타입, 어린이집 등 보육맘을 위한 B타입, 합리적 소비가 가능한 실속맘을 위한 C타입 등 특화 카드로 안성맞춤이다.
비씨국민행복카드는 바우처 확대에 맞춰 상품 혜택 또한 추가로 늘릴 계획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