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대표 도상철)은 지난 26일 제주에서 열린 ‘아시아 온라인 쇼핑 비전 어워드’에서 한국 대표로 카탈로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중국 전자상회, 일본 통신판매 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올 한 해 아시아 온라인 쇼핑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NS홈쇼핑은 고객 만족을 위한 품질관리 노력과 데이터베이스(DB) 기반 카탈로그 마케팅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용만 NS홈쇼핑 SB사업본부장은 “카탈로그는 고객 중심 맞춤형 매체”라며 “앞으로 고객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