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인치 초고화질(UHD) TV 가격이 26만원까지 떨어졌다.
이베이는 28일(현지시각) 세이키(Seiki) 42인치 UHD LED TV를 225달러(약 26만원)에 내놨다. 기존 가격 499달러에서 54% 인하했다. 유사한 국산 제품에 비해 최저가 기준 20만원 가까이 저렴하다.
해상도는 3840*2160다. HDMI 포트가 3개다. 중국산이기는 하지만 2015년 모델 제품 만족도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TV는 별 다섯 개 중 네 개를 받았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