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와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서울구치소에서 날을 넘겨 영장 처리를 기다렸지만 19일 새벽 12시 50분 현재까지 결론나지 않았다. 이 부회장 사법 처리 사건 내용은 전자신문인터넷(www.etnews.com)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다.

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영장실질검사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