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니어, 6월 베이비페어서 '윙스S 포시즌스' 등 인기 신상품 발표

유아용품 브랜드 엘레니어(elenire)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7 서울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주력 제품인 유모차를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

엘레니어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앞세워 엄마 품처럼 안전한 공간에 스타일리쉬한 감각까지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엘레니어, 6월 베이비페어서 '윙스S 포시즌스' 등 인기 신상품 발표

품목별 할인과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을 준비해 실용적 혜택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선착순 추가 할인 혜택과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가장 주목할 제품은 이번 행사에서 첫 공개되는 엘레니어 대표 휴대용 유모차 '윙스S 포시즌스'다. 통풍 기능이 있는 메쉬 소재가 적용돼 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풀캐노피가 햇빛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기능성 아웃도어 소재인 타스란 원단 사용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앞바퀴 충격 흡수 서스펜션을 강화해 '흔들림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도 신경썼다. 휴대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현장에서는 엘레니어를 대표하는 디럭스 유모차 '크라운S' 후속 모델 '크라운S 블랙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트렌드 컬러인 블랙을 컨셉트로 제작된 제품으로 블랙 프레임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정원 엘레니어 차장은 “이번 행사에서 수입브랜드 못지않은 기능과 경쟁력을 갖춘 트렌디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내 아이에게 가치 있는 것만 주고 싶은 마음을 알기에 더욱 철저히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엘레니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8~11일 대전 맘아랑 베이비페어, 15~18일 전주·천안 맘아랑 베이비페어, 22~25일 킨텍스 맘앤베이비페어, 벡스코 드림베이비페어에서 고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