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스마트폰 실시간 영상 확인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0α' 출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와이파이(Wifi) 기능을 탑재해 SD카드를 분리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촬영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파인뷰 프리미엄 블랙박스 GXR1000α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파인디지털, 스마트폰 실시간 영상 확인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0α' 출시 (제공=파인디지털)
파인디지털, 스마트폰 실시간 영상 확인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0α' 출시 (제공=파인디지털)

GXR1000α는 디테일까지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수퍼 FULL HD 생생한 화질에 더불어 와이파이를 통해 촬영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자동 업데이트되는 단속카메라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 훨씬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주행을 이어갈 수 있다.

시큐리티 LED는 밝기를 강화해 시각적 노출 효과를 높였다. 또 최고급 TV에 활용되는 IPS 4인치 LCD 패널을 채택하고, 번호판 중심 표준화각과 상황 중심의 와이드 화각을 겸비한 듀얼화각으로 운전자에게 더욱 넓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GXR1000α는 '오토 나이트 비전' 기능이 탑재돼 블랙박스 촬영이 제한되는 저녁에도 별도 설정 없이도 무리 없이 촬영이 가능하다. 또 ADAS 플러스 기능을 통해 안전하고 균형 잡힌 드라이빙이 가능하며, 개선된 배터리 효율성으로 기존의 블랙박스 배터리 부담을 최소화시켰다.

파인디지털은 이번 파인뷰 GXR1000 α 출시를 기념해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가지 패키지로 운영되는 이번 이벤트는 당첨 시 장착비를 본사에서 전액 지원하며, GXR1000α 32GB와 외장 GPS를 34만9000원에, GXR1000α 64GB와 외장 GPS는 36만9000원에 판매한다.

류종은 자동차/항공 전문기자 rje31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