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인터내셔널, 크라이오테라피 세미나 실시

이온인터내셔널, 크라이오테라피 세미나 실시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크라이오 시스템 전문 기업 이온인터내셔널은 오는 19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크라이오테라피 전문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크라이오테라피(냉각 요법) 관련 전문 강연회는 국내 최초 사례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최고의 온도테라피 요법 관련 학계 전문가인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이대택 교수와 세계적인 크라이오 시스템 기업 CRYO NIQ 토머스 마루식 총괄이사, 대한트레이너협회 김민석 대표를 초빙해 크라이오와 관련된 과학적 근거와 사례, 크라이오테라피의 효율적 운용 방안과 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온인터내셔널 한정우 대표는 “크라이오는 이제 대중적인 테라피 요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단순히 트렌드에 편승한 요법이 아닌 안전하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기법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전문적인 이해와 철저한 안전 교육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든파이브 툴동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강연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크라이오테라피 세미나 수료증을 발행한다. 총 50명 한정 교육이며,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