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헬로카봇 ‘차탄’ 코스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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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 주인공 차탄.
<헬로카봇 주인공 차탄. >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국산 애니메이션 대표 주자의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의 주인공 차탄이 극장 곳곳에 방문해 예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22일 애니버스터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의 개봉에 앞서 주인공 차탄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30일 부산 영화의전당, 3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주인공 차탄을 만날 수 있다.

먼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달나라 수호대 시사회’는 주인공 차탄이 내주는 퀴즈 이벤트가 마련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어서 지난 1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맘앤키즈시네마’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30일에도 또 한 번의 시사회가 진행된다.

어린이 관객 전원에게 한정판 카봇 모자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차탄의 무대 인사로 관객들과 더욱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카봇데이’에서는 차탄뿐만 아니라 유튜버 베리와 함께하는 스페셜 무대 인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오는 9월 4일 개봉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