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방성배)는 17일부터 18일까지 강남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독거어르신 생활지원과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동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저소득이웃을 돕는데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방성배 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작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