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몰래 산타 출정식이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렸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몰래 산타' 행사는 한국청소년재단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산타 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이날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으로 찾아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민갑룡 경찰청장 등 참석자들이 산타모자를 던지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민갑룡 경찰청장(왼쪽부터)이 다문화가정 레인보우합창단의 캐롤 공연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참석 기관장들이 산타복장을 하고 출정식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유 부총리.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