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침체기 오프라인 유통업계, '듀얼스토어' 전략으로 돌파 발행일 : 2020-03-30 16:13 지면 : 2020-03-31 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유통업계가 오프라인 매장 수익성 악화 해소를 위해 2개 브랜드가 1개 매장에 들어서는 융·복합 매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이마트24에 들어선 프랜차이즈 '스무디킹'.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이마트24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