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제9기 중소기업윤리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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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제9기 중소기업윤리위원회 출범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제9기 중소기업윤리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새롭게 구성된 제9기 윤리위원회를 열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윤리위원에는 △한영수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협동조합 이사장 △이은용 한국석회석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영래 한국점토벽돌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상녕 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최현규 대한니트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주보원 한국금속열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병진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정한성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권기 한국가방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9명이 선임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윤리성과 도덕성은 항상 중요시 되어왔고 기업인에게 윤리는 하나의 경쟁력으로 인식되는 시기”라면서 “이번 중소기업윤리위원회 출범을 통해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이 윤리경영에 앞장서 청렴한 사회 조성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