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광화문사옥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KT는 광화문 이스트사옥 근무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며, 이스트·웨스트사옥 전직원에 대해 재택근무를 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근무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최초 확진자와 접촉자 등 1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추가 확진자가 확인됨에 따라 차단을 막기 위해 재택근무를 연장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