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증권업 최초 유튜브 구독 7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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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증권업 최초 유튜브 구독 7만명 돌파

키움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 '실시간 투자정보 채널K'가 증권업계 최초로 구독자 7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기준 구독자수 7만1200명, 누적조회수 508만건을 기록했다.

실시간 투자정보 채널K는 지난해 10월 구독자 3만명을 돌파했고 9개월여 만에 7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증권업계에서 언택트 마케팅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은 가운데 구독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키움증권은 고객에게 더 빠르고 깊이 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채널명을 '실시간 투자정보 채널K'로 변경하고 하루 5~6개 영상을 업로드한다.

시황과 내일장 전략을 풀어주는 '서상영의 투자전략' '이진우의 마켓리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하는 '애널리스트 토크쇼-애톡쇼' 등 국내외 주식 시황과 투자전략을 제공한다.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린이' 'HTS활용법' 등 주식 투자 관련 콘텐츠도 다양하다.

키움증권은 유튜브 구독자 7만명 돌파 기념으로 구독 감사 이벤트와 하반기 경제전망 특집을 연다. 경제 유튜버 '상승미소'와 리서치센터 팀장이 출연하는 하반기 경제전망은 투자전략과 대형주, 성장주 등 주요 산업을 분석해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15일 첫 편을 시작으로 매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