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걸음 기부 캠페인 '키움과맑음 시즌3'로 7억4028만보를 모았다고 10일 밝혔다. 키움과맑음 시즌3는 지난 7월 한 달간 임직원과 시민이 참여한 걸음 기부 활동이다. 플랫폼 '빅워크 애플리케이션'으로 하루 동안 걸은 걸음을 기부한다. 1만1728명이 동참해 7억4028만보가 기부됐으며 거리로는 51만8221㎞다. 탄소 6만7750㎏을 저감하고 에너지 14만1707㎾h를 절약했다. 30년산 소나무 1만265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양이
2026-08-10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