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미국 '하우스뷰티풀' 콘셉트 하우스 파트너로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설치한 하우스뷰티풀의 콘셉트 하우스 주방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설치한 하우스뷰티풀의 콘셉트 하우스 주방>

LG전자의 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미국 유명 인테리어 잡지 '하우스뷰티풀(House Beautiful)'의 독점 파트너로 선정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하우스뷰티풀이 만드는 '2020년 콘셉트 하우스'의 주방가전 파트너로 선정됐다.

콘셉트 하우스는 미국 덴버 외곽의 콜로라도주 프랑크타운에 건설하는 것으로, 혁신 제품과 디자인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12명의 디자이너가 집을 설계한다. 이곳의 주방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로 채워지며, 기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공간으로 조성한다. 냉장고와 프로레인지, 식기세척기, 와인냉장고 등이 전시된다. 주방가전 외에 세탁기, 스타일러 등도 설치한다. 콘셉트 하우스에서는 내달 15일까지 쇼케이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LG전자 관계자는 “디자인으로 건강과 웰빙을 달성하는 데 주력하는 하우스뷰티풀의 프로젝트는 'True to Food'라는 LG전자 미션과 부합한다”면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가전제품들은 주방에 도달할 수 없었던 요리 기술과 정밀한 보존은 물론이고,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건강한 식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