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컴퍼니, 국제 해양·안전대전에서 'AI 머신비전 불량검사시스템' 선봬

2020 국제해양안전대전 바질컴퍼니 부스.
<2020 국제해양안전대전 바질컴퍼니 부스.>

바질컴퍼니(대표 황희경)는 11일~13일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0 국제해양·안전대전'에 참가해 '클라우드형 인공지능(AI) 머신비전 불량검사 시스템'을 전시 소개한다.

바질컴퍼니가 국가혁신클러스터 연구개발(R&D)사업 3세부 주관을 맡아 개발한 이 시스템은 조선해양 기자재의 품질을 머신비전, AI,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바질컴퍼니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 메인 과제로 구축한 '스마트 해양 플랫폼'에 시스템을 올려 사용처와 활용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