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어워드코리아 2020]전자상거래서비스 부문 통합대상 위사 '지오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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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가 제작한 쇼핑몰 `지오다노
<위사가 제작한 쇼핑몰 `지오다노>

위사(대표 강윤성)는 전자상거래 서비스 부문에서 이비즈니스 분야에 '지오다노'를 출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지오다노'는 글로벌 SPA 브랜드 공식 쇼핑몰로 O2O 통합 시스템 구현과 더불어 심플한 사용자경험(UX)구성과 풀 와이드 화면 구성으로 온라인 쇼핑몰의 편의성을 적극 개선했다. 그 결과 사용자 중심 쇼핑몰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위사는 이외에도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채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한 액티브웨어 쇼핑몰 '안다르'와 5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려 통합몰로 구축한 국내 1세대 패션 브랜드몰 '대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해 대상, 금상까지 총 3개 상을 수상했다. 과기정통부 장관상은 물론 대상과 금상을 수상하며 의류 쇼핑몰 제작 선두주자의 면모를 보였다.

강윤성 위사 대표는 “지난 15년간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도를 진행해왔다”면서 “더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계획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위사는 쇼핑몰 구축을 비롯해 솔루션과 디자인, 시스템, 마케팅 등 통합 관리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이커머스에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운영하면서 국내 최고 쇼핑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