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 이커머스 특화 시스템 2건 특허 취득...전문성 더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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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위사
<제공:위사>

e커머스 솔루션 전문기업 ㈜위사(대표 강윤성)가 ‘오투오 옴니채널 구현을 위한 연계 시스템’(이하 O2O 옴니채널 시스템) 및 ‘해외 역직구 이커머스 구현을 위한 자동화 플랫폼 시스템’(이하 역직구 플랫폼) 총 2개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중 ‘O2O 옴니채널 시스템’은 쇼핑몰 운영 시 멤버쉽과 상품, 주문을 통합하여 주도 면밀한 마케팅과 CRM을 구현할 수 있고 온·오프라인 통합 매출 분석으로 전사적인 사업계획 수립이 가능하며 더 나아가 통합 재고관리로 전략적인 판매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위사는 이번 특허를 최근 비대면 트렌드로 온라인 비즈니스가 활성화됨에 따라 온·오프라인 통합 추세를 보이는 업계에 지속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역직구 플랫폼’은 국내에서 활발하게 발생하고 있는 역직구 수요에 발맞춰 국내 쇼핑몰 업체가 해외 쇼핑몰에서 제품을 판매하고자 할 때 상품을 자동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이다.

해당 플랫폼을 적용할 경우 국내 중소규모 기업들도 좀 더 원활한 해외 진출이 가능하여 글로벌 e커머스 시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위사는 해당 특허 기술을 자사 이커머스 플랫폼인 ‘스마트윙’ 솔루션에 반영, 상품화 출시하여 이미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강윤성 위사 대표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위사의 이커머스 전문성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지속적인 시스템 개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어 고객의 쉽고 편리한 비즈니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사는 판매자를 위한 최적의 커머스 환경을 제공하는 IT기업으로 쇼핑몰 구축을 비롯하여 쇼핑몰 솔루션과 디자인, 시스템, 마케팅 등 통합 관리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시장 수요에 부응하는 O2O 옴니채널 솔루션, 글로벌 솔루션, 임대형, 독립형, 입점형 쇼핑몰 등의 자체 플랫폼을 구비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