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서울지역본부, '지구두바퀴 챌린지'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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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승택)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전거를 타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지구두바퀴 챌린지’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구두바퀴 챌린지’는 자가용 대신 자전거를 타면서 탄소배출량을 줄여 지구 환경을 개선하고, 동시에 지역 사회의 약자를 돕는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에코바이크’앱을 설치한 뒤 이용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은 5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공사는 이동거리가 100만km를 달성하면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승택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챌린지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을 개선시키면서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으로 공사 직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신기호 서울북부지사 팀장은 “평소에 자주 이용하고 있는 자전거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다른 때보다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