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엘리베이터와 마음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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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엘리베이터와 마음의 문

코로나19로 엘리베이터 곳곳에 항균필터가 붙었습니다. 열림 버튼 부분은 멀쩡한데 닫힘 버튼은 다 해어졌습니다. 나보다 늦은 타인을 향한 마음이 반영된 것 같아 씁쓸합니다. 조금 늦은 사람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여는 건 어떨까요.

손지혜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