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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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제공
<김성규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제공>

김성규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12월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동참자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면 된다.

김 회장은 박미경 포시에스 대표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참가자로는 박지형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명예연구원, 백경수 숭실대학교 화학과 교수를 지명했다.

김 회장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면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올바른 문화가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는 국내 전자문서 산업 발전과 관련 산업 진흥에 기여하고자 2006년 설립됐다. 국내 유수 전자문서 관련 업체 116개사가 협회에 가입해 활동 중이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