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넷플 '지옥' 관련주 덱스터, +6.11%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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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관련주로 꼽히는 덱스터(206560)가 25일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덱스터는 시각특수효과(VFX) 전문 기업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 부문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25일 덱스터는 전일보다 +6.11% 상승한 3만 8200원에 거래가 마감되었고, 제이콘텐트리는 -1.03% 하락한 5만 7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제이콘텐트리는 11월 22일 매도신호가 포착돼 수익률 10.85%를 기록했다.

덱스터는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에서 색 교정, 보정 작업 등에 참여해 지옥 관련주로 거론된다.

AI와 빅데이터 기술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ET라씨로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 시간 투자자들은 '메타버스', '지옥' 등 관련주를 많이 검색하고 있으며 해당 종목으로 덱스터, 제이콘텐트리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덱스터는 지난 11일 경기도 파주에 제1호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디원)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는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벽에 3차원(3D) 배경을 투영한 후 배우와 배경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다.

[특징주] 넷플 '지옥' 관련주 덱스터, +6.11% 마감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