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 골프, 임진한 홍보대사 협약...5년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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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 골프, 임진한 홍보대사 협약...5년째 '동행'

요넥스가 유명 레슨프로인 임진한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요넥스는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해 2022년 임지한 프로 홍보대사 협약식을 진행했다. .

요넥스 관계자는 협약식 후 “임진한 프로는 요넥스 클럽을 사용하는 김효주 선수와 함께 2022년 요넥스 TV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임진한은 요넥스와 함께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올해 4월부터 TV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진한은 "생각보다 본인과 잘 맞지 않는 골프클럽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면서 "요넥스 클럽은 초보자, 중상급자, 그리고 시니어 골퍼 각각에 맞는 클럽이 모두 포진되어 있고, 실제로 쉽게 스윙을 하면서 비거리가 많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레슨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많이 권하고 있다"고 요넥스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특히 그는 "시니어 골퍼들이 로얄이존 클럽을 테스트해보면 굉장히 만족해한다"면서 "실제로 로얄이존 아이언은 다른 클럽에 비해 편하고 비거리가 2클럽 멀리 나가도록 설계되어 요넥스 골프에서 아주 호평이 좋은 클럽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임진한은 2022년에도 요넥스와 함께 TV광고, SBS골프 임진한의 레슨캠프, 유튜브 임진한클라스, 고객 이벤트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정원일기자 umph11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