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테마주도 김건희 효과?"…윤석열 테마주 '덕성' 9.39%↑

덕성, 서연 등 윤석열 테마주가 상승세다.

AI와 빅데이터 기술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ET라씨로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 시간 투자자들은 ‘윤석열‘ 관련주를 많이 검색하고 있으며 해당 종목으로 덕성, 서연, 위즈코프, 티비씨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오후 2시 35분 현재 덕성은 전일보다 +9.39% 상승한 1만 69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서연은 +6.53% 상승한 1만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9∼14일 전국 18세 이상 303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율은 한 주 전 조사보다 6.5%P 오른 40.6%로 집계로 집계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제쳤다.

이 후보는 3.4%P 떨어진 36.7%다.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1.8%P)를 넘어서는 3.9%P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윤 후보가 이 후보를 앞서며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전날 윤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7시간 통화를 공개하면서 큰 타격을 줄만한 내용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며 윤석열 테마주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라는 점 때문에 테마주로 꼽힌다. 서연 또한 유재만 사외이사가 윤 후보와 동문이자 같은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기 때문에 테마주로 분류된다.

[ET라씨로] "테마주도 김건희 효과?"…윤석열 테마주 '덕성' 9.39%↑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